공장 전기 기본요금은 어떻게 줄이나요?
기본요금은 요금적용전력에 단가를 곱해 정해집니다. 요금적용전력은 검침한 달을 포함한 직전 12개월 가운데 12·1·2·7·8·9월과 이번 달의 최대수요전력(15분 평균) 중 가장 큰 값이고, 계약전력의 30%보다 낮아지지 않습니다(한전 기본공급약관 제68조). 그래서 그 짧은 피크를 낮추면 기본요금이 줄어듭니다. 전남 나주의 에코케이코리아가 15분 데이터로 절감액부터 계산해 드립니다. 문의 1555-2859.
짧은 피크가 1년을 정합니다
- 충남의 한 제조공장은 1월 아침 15분 동안 기록한 약 650kW가 이후 12개월의 요금적용전력이 되었습니다.
- 같은 공장에서 600kW를 넘은 시간은 1년에 19시간뿐이었습니다(인사이트 #12, 수치 반올림).
- 산업용(을) 고압A 선택Ⅱ 기준 기본요금 단가 8,320원/kW에서는 피크를 10kW 낮출 때마다 기본요금이 연 약 100만 원 줄어듭니다.
피크를 낮추는 방법
- 설비를 켜는 시간을 나눠 같은 15분에 겹치지 않게 합니다.
- 피크 시간에 ESS를 방전해 최대수요전력을 낮춥니다.
- 전기차 충전처럼 미룰 수 있는 부하는 밤 22시~아침 8시 경부하 시간에 돌립니다. 이 시간 사용은 요금적용전력 산정에 들어가지 않습니다.
증설을 검토하기 전에
- 새 설비가 짧은 시간만 크게 돈다면 계약전력 증설보다 피크 관리가 나은 경우가 있습니다.
- 증설하면 증설분 계약전력에 표준시설부담금이 붙는 것이 원칙입니다(약관 제84·93조).
- 어느 쪽이 맞는지는 최근 12개월 고지서와 15분 데이터로 계산하면 답이 나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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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기요금 절감 진단(홈페이지) · 산업용 ESS · 인사이트 #17 공장 전기 증설 · 영상: 충전기 여러 대와 기본요금(강의 10회) · 질문에 바로 답